[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와 경북교육지원청은 13일 대학 강당에서 경산지역 27개 중·고등교 교사 및 대학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학기제 진로직업 체험 개발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중·고교 학생 대상 직업체험프로그램 확대, 자기 주도적 재능개발 프로그램, 전공 멘토프로그램 연계 등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내용이 집중 논의됐다.
세미나 이후 참석자들은 다음달 22일 대경대에서 열리는 경산시 주관의 ‘꿈 찾기 진로캠프’ 성공개최를 위해 대학의 직업체험프로그램과 캠퍼스교육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병찬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일선교사들이 워크숍을 개최하고 다양한 논의가 되고 있는 것을 보니 자유학기제 운영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채영 대경대 총장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능력과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중·고교 학교와 연계해 다양한 자유학기제 직업체험 프로그램들을 개발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경대는 41개 전공학과들의 직업체험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자유학기제’운영에 특성화된 체험교육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