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동두천)기자]K-water 동두천수도관리단(단장 이남연)은 지난 1일, 전직원 청렴 문화를 만들기 위한 서약식을 실시하고 서약서를 외부고객이 잘 볼 수 있도록 개인 책상에 비치했다.
이번 서약식에서 관리단 전직원은 본부 청렴 윤리 관리체(청정수역)의 일원인 청정리더의 지도아래 조직내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윤리문화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낭독, 부패방지 및 청렴활동에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이남연 단장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물 전문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