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동두천)기자]K-water 동두천수도관리단(단장 이남연)은 지난 1일, 전직원 청렴 문화를 만들기 위한 서약식을 실시하고 서약서를 외부고객이 잘 볼 수 있도록 개인 책상에 비치했다.
이번 서약식에서 관리단 전직원은 본부 청렴 윤리 관리체(청정수역)의 일원인 청정리더의 지도아래 조직내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윤리문화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낭독, 부패방지 및 청렴활동에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이남연 단장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물 전문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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