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민은경 기자
사진: 민은경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고영욱이 출소 전 이상형을 밝혔다. 오늘(10일) 서울 구로구 남부교도소에서 출소한 고영욱이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고영욱은 지난 2012년 4월 자신의 트위터에 “얼굴은 아오이 유우 몸매는 스칼렛 요한슨 같은 여자와 모카 아이스 블랜디드 따위 같이 마시고 싶은 날씨”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특히 과거 트위터에 여자에 관한 글을 솔직하게 게재해 더욱 비난은 거세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영욱 출소”, “고영욱 출소 대박”, “고영욱 출소, 반성 좀 해라”, “고영욱 출소, 과거에도 저랬다니”, “고영욱 출소, 어머니를 봐서라도 바르게 살길”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고영욱은 출소 후 신상정고 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발찌 3년을 착용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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