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이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대를 사로잡고 있다. 9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다.
tvN에 따르면 지난 10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 ‘삼시세끼 정선편’ 제9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1.3% 최고 13.1%(닐슨코리아 집계,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비지상파 채널에선 무려 9주 연속 최강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옹심 언니’ 김하늘과 함께하는 세끼 하우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맷돌을 갈아 직접 만든 콩국수 도전부터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불고기, ‘제빵왕’ 이서진의 베이글까지 매 식사가 도전이었던 옥순봉 식구들의 좌충우돌 삼시세끼 만들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읍내 동물병원에서 초음파를 통해 밍키의 임신을 확인하게 된 세 남자가 밍키를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도 했고, 밍키와의 특별한 기억이 많은 택연과 밍키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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