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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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스타킹’ 온유가 녹화 도중 캐리어에 올라탔다. 다양한 출연자들의 장기로 이루어지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 바캉스를 맞이해 여행 특집을 준비했다.25개국 110개 도시를 여행한 리얼 여행 고수가 스타킹을 찾아와 진짜 여행 작가 입장에서 알려주는 활용 만점의 여행 꿀팁을 전격 공개했다. 여행 때마다 터질 것 같았던 짐 가방 싸기의 고민이 스타킹에서 해결되었다고 한다. 특히 가방에 들어가지 않던 거대한 옷들의 부피가 3분의 1로 줄어드는 마법 같은 장면이 화제가 되었다. 옷, 신발, 모자까지 모두 챙겨도 남는 캐리어의 기적이 눈앞에서 펼쳐졌다. 세면도구, 화장품, 헤어 매직기, 컵라면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은 여행 짐 싸기의 노하우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특히 이날은 샤이니 온유가 이삿짐을 방불케 하는 본인의 여행 짐 싸기에 직접 도전했는데, 아무리 정리해도 캐리어가 닫히지 않자 녹화 도중 캐리어 위에 올라타기까지 했는데, 온유의 갖은 노력에도 끝내 가방은 닫히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땀까지 뻘뻘 흘리며 씨름을 했던 여행 짐가방이 여행 고수 앞에서는 손쉽게 정리되자 당황하면서도 신기해했다는 후문이다.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짐 싸기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줄 여행 꿀팁은 오늘(25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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