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고영욱이 출소했다. 10일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은 뒤 만기출소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특히 과거 고영욱은 손연재에게 SNS를 통해 “참고로 전 실물이 나음”이라는 쪽지를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당시 고영욱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좋아한다는 손연재에게 “참고로 난 실물이 나음”이라는 쪽지를 보냈다. 2011년 손연재 역시 미성년자였기에 더욱 화제가 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영욱”, “고영욱 대박”, “고영욱, 나빴다”, “고영욱, 반성해라 진짜”, “고영욱, 복귀 꿈꾸지 마라”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고영욱은 출소 뒤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이 추가 실행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