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인이 외래어로 사용하는 영어 중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뜻이 맞지 않은 콩글리시 5가지가 공개됐다.

이는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는 영국인이 SNS 상에 오린 영상에서 소개됐다.

에밀티쳐라고 소개한 이 영국인은 런던 출신으로 그가 꼽은 5가지 콩글리시는 컨닝, 셀카, 사이다, 싱글, 헌팅이다.

또한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차이점도 공개했다. 대표적으로 ‘휴대폰’의 경우 미국은 ‘셀폰(ceoo phone)’으로, 영국에서는 ‘모바일(mobile)’로 부른다고 예시했다.

그는 이같은 내용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는데 올바른 영어 표기법과 외국인이 실제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영어, 영어로 말하기 어려운 한국어 표현 등을 알기쉽게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