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치즈 인 더 트랩’ 캐스팅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오늘(28일)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에 배우 김고은이 확정된 가운데 ‘치즈 인 더 트랩’에 없어선 안 될 배역 백인호, 백인하 캐스팅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백인호는 ‘치즈 인 더 트랩’에서 거칠지만 매력적인 반항아로 185cm의 큰 키와 이국적인 외모를 소유한 캐릭터다. 게다가 백인호는 주인공 유정과 홍설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어 이번 드라마에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역할이다.네티즌들은 백인호 역 캐스팅을 두고 배우 이민기를 가장 많이 거론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박기웅 등 다양한 배우들을 백인호 역에 추천하고 있다.또한 백인호의 누나 백인하 역시 170cm가 넘는 큰 키에 까탈스럽고 차가운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백인하 역을 두고 배우 유인영과 서효림, 박한별을 거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앞서 ‘치즈 인 더 트랩’의 남자주인공 유정 역으로는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원했던 배우 박해진이 확정되면서 서브 주인공 백인호와 백인하 캐스팅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백인하-백인호 역 캐스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자 누리꾼들은 “싱크로율이 잘 맞아야 할텐데 걱정이다” “누가돼도 좋으니 연기만 잘했으면 좋겠다” “백인호-백인하 진짜 감초같은 역할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치즈 인 더 트랩’은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0’의 뒤를 이어 오는 10월 tvN을 통해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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