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텍은 단열재사업 생산시설(공장신설 및 설비구매)에 160억원을 투자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0.81%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단열재시장의 성장성, 데크플레이트 사업과의 시너지효과 등을 감안해 경질우레탄 단열재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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