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뇌경색 예방 습관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뇌조직은 평상시에도 많은 양의 혈류를 공급받고 있다. 그런데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뇌혈관에 폐색(혈관 등을 이루는 관이 막히는 경우)이 발생해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뇌조직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뇌혈류 감소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면 뇌조직의 괴사(조직이나 세포의 일부가 죽는 것)가 시작된다. 뇌조직이 괴사돼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이를 뇌경색(cerebral infarction)이라고 한다. 뇌경색을 예방하기 위한 습관으로 평소 담배와 술을 끊고,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으며 채소와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혈관건강을 챙겨야 한다. 또한, 가능한 약 30분가량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여 혈압과 혈당을 낮추고, 체중을 감소시켜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담배, 술 등이 뇌혈관의 동맥경화를 일으켜 뇌경색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로 작용하고, 심장의 부정맥을 비롯한 심장질환은 색전성 뇌경색의 위험인자가 된다. 이에 평소에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및 심장질환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뇌경색 예방 습관, 간단하면서도 쉽지가 않네”, “뇌경색 예방 습관, 아빠께 알려드려야겠다”, “뇌경색 예방 습관, 지키면서 평소에 조심해야지”, “뇌경색 예방 습관, 외워둬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