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이 22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2/6,672야드)에서 열린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3라운드 도중 15번홀에서 버디를 놓치자 아쉬워하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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