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 시호가 사랑이를 임신했을 당시 누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샤킬 오닐도 부러워할 추성훈의 아내’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야노 시호는 만삭 누드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고 있다. 만삭의 몸이지만 완벽한 몸매에 네티즌들의 탄성이 이어졌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했고, 2년 뒤인 2011년 추사랑을 얻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