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롯데푸드가 장중 110만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푸드는 28일 오전 9시50분 현재 전날보다 3.58%(3만8000원) 상승한 1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보다 1.69% 오른 108만원에 거래를 시작한 롯데푸드는 이날 장중 111만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이로써 지난 26일 이후 3거래일동안 20.35%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늦어도 4분기부터는 그룹 차원에서 간편가정식(HMR) 사업 본격화에 따른 성장 모멘텀이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주가에는신사업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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