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주영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5일 이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고, 이 장관은 다음날인 6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4선 의원인 이주영 장관은 각종 설화로 물의를 일으킨 전임 윤진숙 장관이 해임(2월 6일)된지 엿새만에 후임으로 내정됐으며, 지난 4일 진행된 국회인사청문회도 6시간만에 통과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박길상 중앙노동위원장, 최윤희ㆍ김정기 중앙선거관리위원 등 3명에게 임명장을, 김희옥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과 이장무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에게는 위촉장을 각각 수여했다.
박 대통령은 임명장·위촉장 수여식이 끝난 뒤 참석자들과 환담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