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7~11일) 팬젠, 보광산업등 9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냈다고 14일 밝혔다.
팬젠은 바이오시밀러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다. 건설용 쇄석 생산업체인 보광산업, 영화, 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 지주회사 콘텐트미디어, 줄기세포치료제를 만드는 안트로젠, 산업용 로봇을 만드는 엘피케이,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아진산업 등이다.
이밖에 케이비제6호기업인수목적, 아이비케이에스제2호기업인수목적, 큐리언트 등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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