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대한방직이 전북 전주의 공장 부지를 매각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고 있다.
대한방직은 27일 오전 9시28분 현재 전날보다 2만8000원(29.95%) 급등한 1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잔량은 12만주가 쌓여 있다.
이로써 대한방직은 지난 24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나흘간 무려 121.31% 폭등했다.
앞서 대한방직은 경영 정상화를 위해 전주의 공장 부지 21만6000㎡를 경쟁 입찰에 부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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