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뎁인뎁쇼가 미니앨범 ‘쇼(Show)’를 지난 27일 발표했다.
뎁인뎁쇼는 싱어송라이터 뎁(deb)의 새로운 이름이다. 뎁은 지난 2004년 페퍼톤스의 객원 보컬로 데뷔해 2008년 ‘패러렐 문스(Parallel Moons)과 2011년 ‘백만불짜리여자’ 등 음악극을 표방한 두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밖에도 그는 버벌진트‘ ‘기름 같은 걸 끼얹나’의 편곡자, 네이버 ‘헬로! 아티스트’의 뮤직 디렉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로운건가봐’와 ‘세상의 규칙’을 비롯해 ‘랍스터’ ‘살아있네’ ‘무균실’ ‘진혼곡‘ 등 6곡이 담겨 있다.
한편, 뎁인뎁쇼는 오는 10월 단독 콘서트를 벌이고 겨울에 두 곡의 싱글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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