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을 주성분으로 한 간 건강을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 ‘한국위간원’<사진>을 17일 선보였다.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은 알콜성 간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약처의 개별인정형원료다. 동물시험과 인체시험을 거쳐 과학적으로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을 성인남녀 중 알코올 섭취로 인한 경증 간기능 저하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시험 결과, 간기능 관련 수치가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관찰됐다. 알코올로 인한 간세포 손상을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이 개선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위간원은 항산화 기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홍삼농축액과 키토올리고당 분말을 부원료로 함유했다고 일양약품은 소개했다.

/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