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의 유행은 일반적으로 미디어를 통해 이슈가 되며 대중성을 획득한다. 일반인들은 다수의 코디네이터들의 노력으로 다양하고 색다른 스타일 매칭을 접하면서 또 다른 신선함을 느낀다.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길 원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TV나 잡지 속의 연예인들에게서 스타일리쉬한 트렌드를 찾는다.

이런 여성들이 주로 제품을 구매하는 곳이 온라인몰이다 보니 패션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곳이 온라인 쇼핑몰이기도 하다. 인터넷 여성의류 쇼핑몰들은 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셀러브리티들이 추구하는 아이템을 색다른 테마의 스타일링으로 제안하며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직 일상에 젖어 하루하루가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면 가을시즌을 통해 자신의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럭셔리 명품스타일로 널리 알려진 여성의류쇼핑몰 영희언니 (http://02sister.com) 에서는 30대와 40대 마니아 층을 겨냥한 퀄리티 높은 리버젠 제품 및 블라우스, 팬츠, 스커트, 원피스, 스키니, 카디건, 코트, 바람막이 등 다양한 가을옷을 선보여 화제다.

리버젠은 일인 브랜드 메이커로 모던&루즈핏 바탕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퀄리티 높은 제품으로 여성들 사이에서 마니아 층이 형성된 브랜드다.

영희언니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 구해야만 했던 제품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영희언니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과 좀더 다양한 제품 군을 선보이며 마니아 층 고객들의 편한 쇼핑을 돕고 있다.

영희언니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은 대체로 무채색 계열의 모노톤 아이템이 많은데, 모노톤의 무채색은 어떤 독특한 색상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로, 컬러감 있는 재킷이나 악세서리가 있다면 모노톤과 매치해 보색대비 효과를 낼 수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다.

영희언니 이영희 대표는 "좋은 옷을 착한 가격으로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면서 "한번 팔고 그만이 아닌 고객 한분한분 가족처럼 모시며 옷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쇼핑몰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영희 대표는 이어 “좀 더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아이템을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과의 1:1 소통을 통해 빠른 응대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