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실력 갖춘 간호사 에스코트

의료법인 삼성의료재단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 글로벌헬스케어센터는 외국 공관, 기관, 기업의 주재원과 가족, 국내 방문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료하고 있다. 도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고, 영어, 러시아어 가능한 간호사가 상주하고 있다. 간호사 코디네이터들은 1:1 에스코트와 함께 병명, 검사, 치료 등 모든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모범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방문 자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심 의료 서비스는 각국 대사관의 인정을 받아 영국, 러시아, 브라질, 호주 대사관과 진료 협약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러시아 연방 무역대표부와 협약 체결 등 대사관 외 주요 기관, 기업과도 신속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을 지속적으로 체결하고 있다.

글로벌헬스케어센터는 개소 이래 영미권 국가를 비롯 중국,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10여개 국의 외국인이 이용하고 있다. 국제클리닉 진료는 영어가 능통한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전담하고 있다.


kt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