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기홍 인스타그램
사진: 이기홍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기홍의 아내가 공개됐다. 최근 이기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찍은 커플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7일 미국 로스엔젤로스 인근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홍은 아내 최하영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기홍의 아내 역시 환한 미소를 지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기홍은 영화 ‘메이즈 러너’에 출연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로 미국 ‘피플’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자 4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기홍”, “이기홍 아내 부러워”, “이기홍, 이미 품절남이구나”, “이기홍, 연애 오래 했다던데”, “이기홍, 민호 멋있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기홍은 6살 때 뉴질랜드로 이주해 2년 뒤 미국으로 옮겼다. 캘리포니아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2010년 미국 드라마 ‘빅토리어스 시즌2’로 데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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