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사진: 본사DB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심형탁의 발언이 화제다.배우 심형탁이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심형탁은 도라에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이날 심형탁은 “그동안 도라에몽 아이템을 사느라 1000만원 정도 투자했다”고 밝혀 방청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당시 방송에서 심형탁은 "가지고 있는 도라에몽 물품 개수가 100개가 넘는다"며 지갑부터 세탁기, 인형, 우산 등 다양한 도라에몽 캐릭터 물품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형탁 도라에몽 진짜 좋아하나봐” “심형탁 도라에몽 대박” “심형탁, 천 만원이나 쓰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심형탁은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홍진영과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