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기홍이 ‘단호박’스러운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5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메이즈러너’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기홍은 “나는 LA에 산다. 토마스가 놀러왔을 때 코리안타운에 가서 불고기를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음식 중 불고기와 순두부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둘 중 누가 더 여자에게 인기가 많냐”는 말에 토마스는 “생각해본 적 없다. 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했고 이기홍은 “나는 결혼했다”며 관심없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onlinenew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