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있는 오정연과 이지애의 친자매같은 인증샷이 화제다.오정연은 지난 1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젠 진짜 친언니같은 지애언니랑 #DEPAPEPE 내한공연. 소중한 사람과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시간을 잡고싶어져- 기타듀엣으로 start 연주하는 날까지 고고씽!"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정연과 이지애는 고운 피부에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정연과 이지애는 친자매처럼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오정연 이지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둘 다 너무 예쁘다", "오정연 매력있어", "두 분 활동 기대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생생정보통', '튼튼 생활체조', '애니월드' 등을 진행했다. 이후 KBS를 떠나고 프리 선언, 현재 다양한 방송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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