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솔로 활동에 나선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에이플러스(A+)’ 앨범재킷 사진이 수위높은 노출로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현아 앨범 재킷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는 현아의 한 중국팬이 자신의 웨이보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현아는 가슴만 살짝 손으로 가린채 포즈를 취하기도 하며, 속옷만 입고 뒤돌아 서있는 등 노출 수위가 높은 사진이 대부분이다.

앞서 공개된 앨범 ‘A+(에이플러스)’ 발매 전 트레일러에 영상에서도 현아의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트레일러에는 과감한 상반신 등 노출, 시가를 피우는 모습, 술 마시는 모습, 문란해 보이는 파티의 한 장면까지 현아의 일탈이 담겼다. 현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와관련 “자극적이고 센 요소들이 있어서 열심히 한 부분이 가려지는데, 그건 무대에서 채워야 하는 부분들이란 생각이 들어요. 모든 곡이 저의 손을 거치지 않은 부분이 없어요. 평가를 해주시면 좋겠어요. 채찍질도 좋아요.”라고 소신을 보인 바 있다.

그러나 섹시 컨셉트를 내세운 현아의 노출 사진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앨범 재킷 사진 수위는 역대급이다 너무 심한데?“, ”앨범 재킷 누구나 살수 있지 않나요? 19금 노출인데.. “, ”보기 민망할정도, 거의 누드집이네“, 라는 의견을 보이는가 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역시 현아는 뭔가 다르다, 최강 섹시” “사진이 느낌 있게 잘 나왔다”, ”섹시 콘셉트인데 왜 그렇게 비판적인지 모르겠다” 라는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달 21일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를 비롯한 미니 4집 음반 ‘에이플러스’를 발표하고 약 1년만에 본격 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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