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5일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를 종전 47만원에서 4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조용선 선임연구원은 “면세점 채널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7월에 역성장했다가 이달에 턴어라운드(개선)로 뚜렷한 회복세이고 3분기에 해외수출 부문 매출도 2천828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4.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3분기 아모레퍼시픽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1조1천245억원과 1천694억원으로 각각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8%, 14.7% 늘 것으로 예상했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