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5일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를 종전 47만원에서 4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조용선 선임연구원은 “면세점 채널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7월에 역성장했다가 이달에 턴어라운드(개선)로 뚜렷한 회복세이고 3분기에 해외수출 부문 매출도 2천828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4.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3분기 아모레퍼시픽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1조1천245억원과 1천694억원으로 각각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8%, 14.7% 늘 것으로 예상했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