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보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어린이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5년 ‘어린이집 원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하며 개최 장소는 전남 순천, 담양 일대이다.
체계적인 보육서비스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지역 어린이집 원장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워크숍 추진 목적은 어린이집 원장의 리더십 함양 및 상호간 정보교류, 타시도 우수 어린이집 벤치마킹을 통한 보육서비스 개선 방안 모색 등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어린이집의 대표로서 각자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보 교류는 물론 지역 보육문화의 발전 등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여성가족과(02-2199-7153)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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