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펀의 하일라이트 도심RPG가 12일 본격 시작됐다.
도심RPG는 대구 동성로 일대를 기반으로 각 지역을 돌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에는 독립운동 자금을 모아 전달하라는 주제 하에 대구 시에 살아 숨쉬는 역사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됐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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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펀의 하일라이트 도심RPG가 12일 본격 시작됐다.
도심RPG는 대구 동성로 일대를 기반으로 각 지역을 돌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에는 독립운동 자금을 모아 전달하라는 주제 하에 대구 시에 살아 숨쉬는 역사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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