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은 김무성 대표가 ‘정치생명’까지 내건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에 대해 “안타깝게도 (진행되기) 어려운 느낌”이라고 15일 밝혔다.
홍 의원은 이날 오전 PBC라디오에 출연, “대표께서 강한 의욕을 보이지만 야당이 전혀 움직일 상황이 아니고 여야가 합의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픈프라이머리를 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사항이 많은데 벌써 10월”이라며 “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공천 작업이 완료돼야 하는데 시스템 보완이나 준비가 안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 의원은 “국민들이 원하는 사람을 공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떤 상황에서든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람을 뽑는 게 중요하지 제도가 중요한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y2k@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