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아이들과 미래의 홍보대사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주영<사진>씨는 오는 25일 열리는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이야기가 있는 사랑, 나눔 음악여행’ 연주회의 수익금 전액을 희귀 난치성 질환 환아 치료기금으로 기부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유럽 음악여행을 통해 천재음악가 모짜르트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박주영의 두 번째 공연인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회 공연의 앵콜곡 시간에는 이들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 바이올리니스트 2명과 함께 협주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지난 8월 22일 첫 문을 연 박주영 씨의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연주회는 9월 25일, 11월 6일, 12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