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쌍방울이 중국 기업과 합작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쌍방울은 전날보다 19.47% 오른 4480원을 나타내고 있다.
쌍방울 주가는 지난 16일 중국 기업과 합작으로 제주도에 휴양 시설을 조성한단 소문에 뛰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업 불확실성으로 인해 지난 25일 가격 하한폭까지 떨어지는 등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쌍방울을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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