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광과 최현석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인증샷이 화제다.

최현석은 최근 자신의 SNS에 “모델 옆에 최징어. 키가 나보다 2cm 작다는데 더 커 보임. 역시 전문 모델의 비율이란. 잘 웃어서 보기 좋은 김영광 씨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후 김영광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현석과 김영광은 190cm에 가까운 신장과 우월한 신체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광은 1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함께 출연한 하석진과 함께 출연했다.

특히 이날 MC 정형돈은 둘의 외모를 연신 칭찬하며 김영광 옆에 앉은 셰프 최현석을 놀려댔다. 정형돈은 “김영광 씨 옆에 최징어가 앉아있다”며 둘의 외모를 비교해 웃음을 샀다.

또한 이후 키가 비슷한 최현석과 김영광은 모델 워킹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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