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유승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14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Did you miss me? I love you and always thank you for your support(내가 그리웠나요? 사랑합니다. 나는 언제나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해하고 있습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차 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거나 입술을 삐죽 내미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유승준은 지난 6월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눈물을 흘리며 한국 입국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지만, 병무청과 출입국관리사무소 측은 그의 입국금지 해제를 검토하지 않는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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