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8일 윤용암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5명이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삼성증권 임직원들은 월계2동 지역의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166가구를 방문해 자매마을인 ’충주농촌문화체험협회‘에서 구매한 배 360박스를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삼성증권과 월계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12년 학습과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청소년 공부방‘ 개설을 시작으로 도서기증, 임직원들의 청소년 멘토링 제공 등다양한 나눔활동들을 함께 펼치고 있다.
삼성증권 임직원들은 이 밖에도 올 가을 자매마을을 찾아 농작물 수확을 돕고,지난 15일과 16일에는 삼성본관에서 자매마을 농작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park@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