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 가수 하하가 ‘비긴 어게인’ 주인공 댄 역 더빙을 맡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영화 ‘비긴어게인’의 남자주인공 더빙 역할 오디션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목소리 톤으로 더빙에 임했다. 박명수는 버럭 하는 캐릭터로 변신한 목소리로, 광희는 진지하지만 웃긴 발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성우들을 비롯한 사람들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목소리를 평가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댄 역할에는 하하가 데이브 역할에는 유재석의 목소리가 결정됐다.
이어 정준하는 스티브 역을 맡았고, 박명수는 냉정한 CEO 사울 역에 배정됐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