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 황교안 국무총리는 26일 추석 연휴를 맞아 독도경비대장과 해군 822기지장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
황 총리는 독도 경비대장에게 “독도를 지키는 것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라며 “여러분 한명 한명이 대한민국을 지킨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해군 822기지장에게는 “국가발전은 튼튼한 안보가 바탕”이라며 “국민 안전과 평화를 위해 국방태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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