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유리 결별/ 사진: 유리 SNS
오승환 유리 결별/ 사진: 유리 SNS

[헤럴드경제=박근희 기자] 오승환 유리 결별, 야구선수 오승환(34)과 소녀시대 멤버 유리(27)가 결별했다.15일 오전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가 공개열애 6개월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오승환의 측근은 두 사람이 장거리 연애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고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오승환 선수는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시즌에 집중하기 위해 일본에 장기간 체류하고 있다. 유리는 소녀시대의 해외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양측은 결별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대해 유리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리와 오승환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이외에 자세한 코멘트는 전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오승환과 유리의 열애사실은 지난 4월 공개됐다. 지난해 말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오승환이 한국에 체류하던 지난해 11월과 12월 지속적으로 만나며 사랑을 싹틔웠다.오승환 유리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각자 자기 일 열심히하고 두분 다 힘내시길", "사귀다 보면 결별 할 수도 있지", "몸이 멀어지만 마음도 멀어진다는 게 맞는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티파니, 윤아, 태연, 유리 모두 올해 공개 열애를 마무리 하고 현재는 수영만 열애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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