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콘퍼런스 21일 코엑스 개막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과 함께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해외동향 파악과 대응책 마련을 위한 ‘국제 스마트그리드 콘퍼런스’를 열었다.
22일까지 열리는 콘퍼런스 개막식에는 정양호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 신순식 스마트그리드사업단장, 윤세왕 한국태양광발전사업학회장등 산ㆍ학ㆍ연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콘퍼런스에는 미국, 일본, 독일, 인도, 중남미 등지의 스마트그리드 및 마이크로그리드 정책 담당자가 참석해 각국의 시장 현황과 최신 기술 동향, 실제 구축사례 등을 발표한다.
미주개발은행(IDB)과 아시아개발은행(ADB)에 근무하는 주요 인사를 초청해국제기구의 개도국 전력시장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우리 기업이 국제 금융기관과 협업해 해외에 진출하는 전략 등에 대한 토론도 이어진다.
배문숙 기자/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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