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신세경과 잔디밭에서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6회 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이 자신을 골탕 먹이고 도망친 분이(신세경)와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분이는 정도전(김명민)에게 가기로 결정하고 마을 사람들의 식비를 해결하기 위해 이방원의 금목걸이와 비단옷을 훔쳤다. 그리고 벌거벗겨진 이방원을 나무에 묶어둔 채 도망쳤다. 이에 이방원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결국 전력 질주해 분이를 붙잡았다. 이방원은 “내가 너를 도와주려고 했던 것을 모르느냐. 만약 비단과 목걸이가 필요하다고 얘기 했으면 그냥 줬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방원은 도망치려는 분이를 제압한 뒤 “왜 사람의 호의를 무시하고 믿지 못하냐”고 으름장을 놓았다. 이에 분이는 “힘 있는 귀족이기 때문이다”며 “내가 본 힘 있는 사람들은 다들 우리껄 빼앗았다”고 말했다.이에 이방원은 “잘 봐둬. 난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억울한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드러냈다. 이 때 이방원은 분이의 목에서 자신이 정도전에게 받은 목걸이와 똑같은 목걸이를 발견했다. 하지만 분이는 이방원이 자신을 놓아주자 끝까지 믿지 못하고 도망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방원은 저잣거리를 걷던 중 비국사 패거리들에 의해 역병 환자로 위장 돼 납치를 당하는 분이의 모습을 목격하고 또 다시 분이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이방원은 분이를 구하기 위해 찾아간 비국사에서 악연인 홍인방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