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의 초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으로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소형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즘, 임대가 모두 맞춰진 용인센트럴코업 오피스텔이 분양을 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용인센트럴코업 호텔&오피스텔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도시개발구역 M1-1-2블럭(역북동 370-3)에 지하4층~지상17층 규모로 전용면적 25.7㎡(G1타입) 258실, 26.80㎡(G2타입) 40실, 49.62㎡(G3타입) 2실, 22.48㎡(H1타입) 346실, 23.36㎡(H2타입) 56실, 50.61㎡(H3타입) 17실, 52.01㎡(H4타입) 7실로 총726실로 들어선다.

용인시청, 행정타운 바로 앞 대로변에 위치하고 시청, 용인대역까지 150m거리로 초역세권의 탁월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사업지 주변으로 용인대, 명지대, 송담대, 강남대등 4개학교가 인접, 학생과 교직원들 등의 임대수요층이 형성돼있으며 여기에 외국관광객들의 필수코스이자 우리나라의 관광명소인 한국민속촌과 에버랜드가 인접해있다. 용인은 외국관광객의 숙박시설의 공급이 부족한 지역이기에 용인센트럴코업 호텔&오피스텔은 오픈 후 높은 가동률이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뛰어난 입지와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지상3층~8층까지 300실은 용인대와 게스트하우스로 임대계약이 완료돼있고 9층~17층까지 426실은 코업과 5년간의 장기임대계약 체결로 수익형부동산의 리스크 중에 하나인 공실에 대한 걱정이 없어 수익형부동산의 궁극적 투자목적인 안정된 수익률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분양계약자 개인이 직접 관리해야 하는 일반 오피스텔과는 달리 운영관리사 코업(S&B)에서의 모든 운영관리로 편리함과 더불어 중개수수료 및 관리에 대한 유지보수비등이 발생하지 않아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오는 2017년 7월 준공예정인 용인센트럴코업 오피스텔의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무이자의 조건이며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신청금 100만원으로 층과 호수를 먼저 지정 받을 수 있고 신청금은 미계약 시 전액 환불된다. 계약신청계좌는 외환 630-009692-680이며 예금주 국제자산신탁(주)이다. 더 자세한 신청접수 및 상담은 전화로 가능하다.

문의전화: 1661-639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