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최근 주가가 급등했던 키이스트가 사흘 연속 하락하며 상승폭을 내놓고 있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오전 10시 현재 9.82% 내린 2475원에 거래됐다.
키이스트는 소속 연기자인 김수현이 출연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에 최근 주가가 45% 이상 급등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지난 11일 키이스트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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