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삼성언론재단(이사장 정창영)은 지난 23일 신라호텔에서 역대 이사진, 재단 펠로우, 언론상 수상자 대표를 초청, 창립2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송필호 한국신문협회장,조성겸 한국언론학회장, 황호택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 이선근 관훈클럽 총무,엄재한 외신기자클럽 회장 등 언론단체장들도 참석했다. 삼성 측에서는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박상진 삼성전자 사장등이 참석했다. 1995년 설립된 삼성언론재단은 삼성언론상 시상, 언론인 해외연수,저술지원 사업등을 통해 한국 언론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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