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현대증권(사장 윤경은)은 오는 11월 4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해외선물 절대비법Ⅱ’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해외선물 재야고수들을 초빙해 진행할 예정이며, 1차(11월 4일)는 ‘위기는 곧 기회, 통화선물을 잡아라’, 2차(11월 11일)는 ‘금융수학박사가 알려주는 당일매매기법’, 3차(11월18일)는 ‘진입과 청산, 실전매매공식’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를 진행한다.
투자설명회 참석자들에게는 6개월간 3.5달러 할인수수료 혜택과 사은품(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증정하고, 사전 유선신청을 통해 차수당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해외선물 거래에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현대증권 해외상품부(02-6114-1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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