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가 휴가 중 파파라치에게 찍힌 사진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해외 블로그 매체인 매셔블(Mashable)은 ‘모두가 저스틴 비버의 그것에 놀라고 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저스틴 비버가 남태평양 보라보라섬에서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제이드 피어스(Jayde Pierce)와 휴가를 즐기던 중 파파라치에게 사진을 찍힌 것. 문제는 그가 나체로 돌아다니는 모습이 그대로 노출이 된 것이다.

이에 수많은 팬들이 그를 감싸기 위해 나섰다. 그의 원본 사진에 드러난 그의 ‘중요 부위’를 가리기 위해 팬들이 직접 그림판, 포토샵 등을 동원하여 새로운 사진을 만들어 올리기 시작했다. 한 팬은 ‘걱정마. 도와줄게 (Don’t worry bro I got you)‘ 등 응원의 문구와 함께 올리기도 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가장 최근 발매한 ‘What Do You Mean?’이라는 싱글 앨범으로 100만장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