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된 저금리에 수익형 부동산시장으로 투자처 전향을 모색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은 공급과잉과 분양가 상승 등 수익성 하락에 대한 우려의 시각도 있지만 역세권 오피스텔과 같이 수요가 꾸준한 투자처에는 여전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3일 마포구 아현동에 모델하우스 오픈 한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이 인기다. 모델하우스 개관 전부터 배후잠재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는 블랙홀과 같은 입지로 알짜물량으로 소문이 자자했다.
오피스텔 자리가 마포구 성산동 592-5번지 일대로, 이는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2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인 서울 지하철 초역세권 노른자에 해당된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분양 가능하며, 지하 4층~지상 20층, 총 396실의 소형, 원룸으로 구성하여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공은 우남건설, 시행은 KB부동산신탁, PM/분양대행은 합동투자개발㈜이 맡는다.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에, 전용면적16㎡ 378실과 23㎡ 18실, 총 396실이다. 전용면적16㎡ A 378실은 A타입 16.9054㎡, A-1타입 16.6871㎡, A-2타입 16.7888㎡, A-3타입 16.8631㎡ 4가지로 선보이며, 23㎡ B 18실은 B-1 Type 23.0941㎡으로 단일 구성됐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 지하 4층까지는 자주식&기계식 주차시스템으로 설계하여 쾌적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갖춘 데다 입주민의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친환경 옥상정원과 1층 출입구 주변 쾌적한 미니공원 조성으로 입주자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학생들을 위한 학습공간 및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북카페와 입주민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조성한다. 자전거 보관을 용이하게 하여 공간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자전거 보관소도 설치된다.
이 외에도 이불 빨래 및 건조가 가능한 빨래방 운영, 외출 중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무인택배 시스템’, 옥상에 설치된 태양열 집열판 및 지역난방시스템으로 에너지효율성 극대화했다. 1~2인 생활에 적합하도록 소형 평형대에 필요한 실용성에 중점을 둔 주거시설을 배치했다.
분양관계자는 “신촌, 홍대, 마포의 생활편의 문화시설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암DMC수요와 강북 핵심대학가 수요층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며 “마포구청일대는 상암에 비해 문화, 생활편의시설은 좋고 분양가는 저렴하다”고 말했다.
더욱이 최근 상암지역은 기업입주가 줄을 잇는데 반해 젊은 고급인력 수요를 감당할만한 시설을 갖춘 오피스텔이 부족하다. MBC, KBS미디어센터, SBS미디어센터등 8대 방송사가 자리한 상암DMC는 7만여 명의 수요를 감당할 신규 주택 계획이 아직 없는 상황이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617-1에 마련됐으며,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문의) 166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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