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상 초저금리시대를 맞아 한동안 수익형 부동산에서 돌아섰던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금융상품 대비 높은 수익이 가능한 오피스텔이나 상가 등으로 빠르게 돌아서고 있다. 때문에 향후 개발호재나, 시세차익 등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배곧 신도시, 마곡지구, 청라신도시, 송도신도시 등의 오피스텔의 분양률은 대부분 100%의 마감률을 보이고 있다.

그 중 떠오르는 배곧신도시는 약 150만평의 개발면적과 5만명 이상의 인구유입을 예상하고 개발 중에 있다. 특히 개발 중심지역에는 서울대학교 국제캠퍼스가 들어올 예정이며 또한 서울대대학병원 의료복합시설도 들어올 예정이어서 이 지역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경쟁률은 매우 높다. 실제 지난 4월 분양한 로얄팰리스1차 360실과 5월 분양한 유호 N-City의 경우 모델하우스가 오픈 하자마자, 조기 분양 계약을 마쳤다.

이런 가운데 배곧신도시 중심에 “배곧 헤리움” 상가 오피스텔이 오늘 11월 분양을 앞두고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배곧 헤리움’ 상가 오피스텔은 배곧신도시 최대 규모의 오피스텔로 배곧신도시 중심에 위치해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자리매김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배곧헤리움’은 1,600여평 대지에 지하 6층~지상 20층의 규모에 총 4개 동으로 21.64㎡(6.5평), 23.61㎡(구7.1평), 26.08㎡(구7.8평), 40.10㎡ (구12.1평)의 4개 타입 총 1906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이며, 중도금 60%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배곧신도시 ‘배곧 헤리움’을 짓는 힘찬건설은 이미 동탄지구, 마곡지구에서의 오피스텔 조기 완판을 거듭하면서 오피스텔 공급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배곧헤리움’은 현장 5㎞반경 내 서울대학교, 서울대학병원, 신세계아울렛, 의료연구단지, 반월공단, 시화공단이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잔존하고 있으며 입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 밀집 및 롯데마트는 3분거리, 서울대학교는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탁 트인 조망권 확보 및 넉넉한 주차공간을 설계해 주차부족에 대한 현 오피스텔의 문제점을 보완했다고 볼 수 있다.

교통여건 또한 우수하다.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이 인접해 있고, 수인선 월곶역이 앞으로 개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과 KTX광명역, 인천항, 서울대 본교 등을 모두 차량 20분 대에 접근할 수 있다. 자동차 이용 시에도 정왕IC로제3경인고속도로와 월곶IC로 영동고속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앞으로 배곧대교가 개통할 예정이어서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

또한 ‘배곧 헤리움’ 상가 오피스텔은 2만2000가구, 5만6000여명의 배곧신도시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반월, 시화 스마트밸리, 송도국제도시 송도캠퍼스타운, 인천공항, 남동인더스파크가 인접해 있고, 시흥시를 대표하는 MTV(멀티테크노밸리)가 개발 예정되어 있어 40만 배후수요로 높은 수익률과 시세차익까지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분양가는 1억원대 초반대인 ‘배곧헤리움’은 계약금 1000만원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대표번호(1661-5572)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