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퍼맨 하차 엄지온 엄태웅, 윤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슈퍼맨 하차 엄지온 엄태웅, 윤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슈퍼맨 하차 엄지온 엄태웅, 윤혜진 인스타그램[헤럴드경제=백진희기자] 엄지온 엄태웅 부녀의 슈퍼맨 하차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엄지온 엄마이자 무용가인 윤혜진 씨의 심경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엄지온, 엄태웅의 슈퍼맨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에 슈퍼맨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둥이 지온이의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슈퍼맨 제작진 측은 “아직 촬영분이 남아 있어, 11월 까지는 지온이를 볼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엄지온 슈퍼맨 하차 소식에 대한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기사가 이어지자, 15일 윤혜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퍼맨 하차’에 대한 심경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슈퍼맨 하차에 대해 윤혜진은 “마지막 방송때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기사가 또 먼저 나왔네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오늘 하차기사 보고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댓글 달아주셔서 인사를 드려야할 것 같네요. 10개월 동안 지온이 예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했다는 말씀 드리고싶네요. 식구모두 본업에 충실해야할 때가 와서 내린 최선의 결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고 행복하게 잘 키우도록 노력하려고요. 아! 11월까진 계속 나와요. 지온이 좋아해주시는분들 봐주시고 끝까지 응원해주세용”라는 감사의 글을 남겼다.한편, 엄지온 엄태웅 슈퍼맨 하차에 대해 제작진은 “다른 가족 투입에 대해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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