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교통카드와 뱅킹 사업의 선도기업인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ㆍ왼쪽)는 지난 14일 신한은행과 외국인 관광객 대상 특화 서비스 및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 연계 신규 제휴서비스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제휴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의 일환으로 양사는 ▷외국인 티머니카드 발급 및 충전 서비스 ▷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서비스 ▷ 신한은행 ATM 티머니 외국인 충전서비스 ▷ 모바일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교통과 뱅킹의 융합 모델을 구축,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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