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전원주택 장점 결합한 타운하우스 인기 속 제주 최적 입지 ‘더 도무스 인 제주 타운하우스’ 분양 앞둬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타운하우스에 정착하면서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대도시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최고급 주거지’를 의미하는 말로, 영국 귀족들이 교외 주택과 별도로 마련한 도시 내 주택에서 유래해 2차 대전 이후 북미에서 단독주택을 이어 붙인 지금의 형태로 발전했다.

오늘날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함께 전원생활과 이웃이라는 커뮤니티 문화까지 누릴 수 있어 최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은퇴 세대 및 젊은 세대 및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타운하우스 가운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은 단연 제주도 타운하우스다. 섬 전체가 세계지질공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는 자연경관은 물론 최고의 골프 리조트를 비롯해 쇼핑시설, 관광지, 공항, 국제학교, 병원 등 타운하우스에 요구되는 인프라를 빠짐없이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제주만의 풍부한 관광 레저 자원은 은퇴 세대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한국 관광에서 제주도가 필수 코스가 되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있는 요우커 수요 또한 제주도 타운하우스에 대한 투자 가치를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도 타운하우스 '더 도무스 인 제주 타운하우스'가 제주시 해안동에 건축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귀족’을 의미하는 이름답게, '더 도무스 인 제주 타운하우스'는 자연과 도심을 넘나드는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의 실현이 가능한 공간이다. 10여분 거리에 제주국제공항, 대형마트,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 제주시 최대 외국인 전용거리 바오젠 거리 등이 위치해 있는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히 더 도무스 인 제주가 들어서는 해안동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제주외국어고, 제주과학고 등이 밀집된 제주 최고의 교육환경, 제주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갤러리와 테마파크등이 밀집된 품격 높은 문화 인프라도 함께 갖추고 있어 제주 내 타운하우스 중에서도 최적의 입지로 꼽힌다.

또한 올해 제주도 공시지가가 전년대비 9.2% 성장하는 등 제주 땅 값이 괄목할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제주를 찾는 내외국민 관광객이 2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제주 부동산 투자에 대한 청신호가 속속 켜지면서 투자 가치 또한 주목 받고 있다.

총 64세대, 평균 분양가는 평당 1,100~1,300만원 선으로 책정될 예정인 더도무스 인 제주는 고품격 럭셔리 타운하우스답게 지하 1층과 지상 3층 모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전세대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락은 물론, 빔프로젝트를 설치해 실내 영화관을 구현했으며 욕실에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내장된 샤워기를 도입해 음악을 들으며 샤워를 즐길 수 있다. 세대별 전용 옥상 공간에는 시크릿노천탕과 노천 영화관을 두어 밤하늘의 은하수를 내려 맞으며 노천욕을 즐길 수 있고, 전원생활에 필수인 바비큐장과 텃밭 등도 마련했다.

더도무스의 기획과 설계를 담당한 광개토시티건축사사무소 김기호 소장은 “더도무스 인 제주는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 제주도를 대표할만한 최고의 타운하우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역 국기원사거리 인근에 더 도무스 인 제주 홍보관이 오픈 했으며, 홍보관은 예약 방문제로 운영된다. 분양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1566-624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