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의 한 중년 여성이 남편의 BMW 차량을 박살냈다.
20일 중국 상하이스트는 우(Wu) 씨 성을 가지 한 여성이 최근 중국 광둥성 심천의 한 건물 앞 주차장에 세워진 남편의 BMW를 망치로 때려 부쉈다고 보도했다.
우씨의 돌발 행동에 건물 경비원이 이를 말리려 했지만 우씨는 오히려 “이 차는 내 소유”라고 주장하며 20여분간 분노의 망치질을 이어갔다.
차량은 앞쪽 라이트가 부서졌고 유리와 사이드 미러도 심하게 파손됐다.
우씨는 차 안에서 자신의 남편과 한 여성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하고는 남편이 바람을 핀다는 사실에 격분에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씨가 부순 BMW 740은 중국에서 15만달러(약 1억7,000원)가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